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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닌자짱
28 회
0 회
2021-04-20 23:17:29


  적은 비용으로 투자하는 선물옵션

 

선물은 해당 주식의 매수 금액 전체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금 형식으로

일부만 지불하고 나머지는 만기일에 지불하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해당 주식의 가격이 100만원이고 계약금이 3%라고 하면 3만 원만 주고 해당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만약 그 주식의 가격이 오르면 이익을 많이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주가가 하락할 경우 수십 배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주식 선물시장은 개인이 70%, 외국인 12%, 증권사의 자기자본 거래가 8%, 투신사가 2%로 개인의 거래 비중이 높습니다.

 

옵션은 투자자가 자신에게 유리한 경우에만 매매를 행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옵션의 원래 영어적 의미인 option(선택)에서 비롯된 것이라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옵션거래는 특정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인 콜옵션과 팔 수 있는 권리인 풋옵션으로 구분됩니다.

 

특정 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매수할 권리는 콜(call)옵션이고, 

정해진 가격으로 매도하는 권리는 풋(put)옵션이라고 합니다.

 

콜옵션에 해당 주식이나 주가지수의 값이 행사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풋옵션에서 행사가격 이상으로 가격이 오를 경우에는 손실을 보게 됩니다.

 

선물과 옵션거래의 장점으로는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적은 돈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투자자가 선물 옵션거래 시 증권사에 총 거래대금의 15%만 위탁증거금으로 납입하면 매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투자자가 1억 원 규모로 계약할 때 맡겨야 하는 위탁증거금은 1,500만원이 되는 셈입니다.



  선물옵션은 고도의 레버리지 투자

 

레버리지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코스피200지수 선물거래를 예로 들겠습니다.

코스피 200 선물거래는 코스피200이라는 주가지수를 대상으로 하는 선물거래로 계약 당시에 정한 주가지수의 수치

그러니까 선물약정지수와 장래 일정시점(최종거래일)의 최종 코스피200 현물 주가지수의 수치(최종결제가격)와의 차에

50만원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을 수수하여 결제합니다.

 

만약 현재 코스피200지수가 250P이고, 코스피200의 지수 상승을 예상하여

10계약을 250P에 매수한다고 할 때 거래의 총금액은 250P × 10계약 × 50만원 = 12억5,000만원입니다.

 

여기서 선물투자는 총금액의 15%의 증거금만 내면 되므로

전체 12억5,000만원의 15%인 1억8,750만원의 증거금을 내고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종거래일의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270P가 되었다고 한다면

투자이익은 (270P - 250P) × 50만원 × 10계약 = 1억원이 됩니다.

 

다시 말해 1억8,750만원을 투자하면서 전체 12억5,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운용하여 1억원의 수익을 얻게 되므로 수익률은 약 53% 정도입니다. 고도의 레버리지 투자인 셈입니다.

 

셀제로 투자금액의 15%로 선물을 하고 나머지 85%의 여유 자금은 경제지표뉴스를 보면

현금 운용 구좌에서 이자 수익을 올리는 합리적인 레버리지 이용자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예상하는 대로 오르지 않고, 예를 들어 코스피200지수가 230P로 하락한다면 반대로 1억원의 손실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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